[AGF 26] 150부스로 AGF 참여하는 엔씨, 메인 스폰까지
2026.10.13 15:07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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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AGF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신작으로 최대 규모 부스를 마련해 국내 이용자들과 만난다. 현장 시연존과 굿즈 제공 이벤트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스크린샷(사진제공: 엔씨)

엔씨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서브컬처 축제 'AGF 2026 (Anime X Game Festival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으로 출품되며, 국내 이용자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엔씨는 AGF 2026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인 150부스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현장에서는 아스오라의 게임 시연존을 운영하고, 게임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담은 아트북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부스 방문객들을 위한 현장 프로그램 참여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관련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스오라는 앞서 일본에서 개최된 '코믹마켓'과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하여 현지 이용자들과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 왔다. 이번 AGF 2026 참가를 통해 국내 서브컬처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게임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AGF 2026의 아스오라 부스 및 현장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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