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디얍이 신작 모바일게임 캣아크를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고양이 선장과 대원들이 방주를 타고 미개척지를 모험하는 전략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대원 수집과 교류는 물론 마을 개척과 영역 확장 등 다양한 육성 요소도 제공한다
▲ 캣아크 이미지 (사진출처: 구글 플레이 스토어 캣아크 페이지)
초기 트릭컬 일러스트 담당과 특유의 동글동글한 그림체로 높은 인지도를 지닌 일러스트레이터 ‘디얍’이 2인 개발 모바일 신작 신작을 공개했다.
디얍은 14일, 신작 모바일게임 신작 ‘캣아크’를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캣아크는 2인 구성의 소규모 개발 타이틀이며, 고양이들이 구름 저편의 미개척지를 향해 방주를 타고 떠나는 모험담을 다룬다.
플레이어는 방주의 선장이 되어 각양각색의 고양이 선원을 통솔해 여러 위협에 맞선다. 적의 침입을 저지하는 전략 타워 디펜스로,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고양이 유닛을 전장에 세우고, 다양한 장치와 덫을 사용해 괴물로부터 거점을 방어하면 된다.
게임 내에는 정규 전투 외에도 끝없이 몰려오는 몬스터를 상대하는 섬멸작전이나 좀비방어전 등 특수 작전이 존재한다. 육성 요소도 포함되며, 개성있는 성격과 외모를 가진 고양이 대원을 모아 쓰다듬으며 교류할 수도 있다. 자원 관리 중심의 마을 개척을 통해 미개척 구역을 넓히고 건축물을 세워 영역을 확장하는 것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