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라스트·바하 레퀴엠 등, 스팀 공포게임 축제 시작
2026.10.27 12:05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연쇄할인마’ 스팀이 핼러윈을 맞아 공포게임 축제를 시작했다.
이번 축제는 국내 시간 기준 11월 3일 오전 3시까지 이어지며, 공포, 스릴러 태그가 포함된 게임 다수가 저렴하게 제공된다. 눈에 띄는 작품으로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30%), 바이오하자드 RE:4(75%), 아웃라스트: 트라이얼(70%),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60%),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72%), 다잉라이트: 더 비스트(50%) 등이 있다.
그 외에도 세븐 데이즈 투 다이(45%), 리애니멀(25%), 데이즈(50%), 로보토미 코퍼레이션(66%), 머신 파티(25%), 파스모포비아(30%), 이스케이프 더 백룸(20%), 미메시스(60%), 드렛지(60%), 더 싱킹 시티 2(25%), 바로트라우마(50%), 스틸 웨이크 더 딥(75%) 등 다양한 작품이 할인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팀은 이번 공포게임 축제 외에도 2개의 할인 행사를 앞두고 있다. 11월 17일부터 24일까지 오토 배틀러 RPG 축제가 열리며, 12월 18일부터 1월 5일까지는 마지막 계절 할인 행사인 겨울 축제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