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 본편 클리어 후 즐길 수 있는 무료 콘텐츠가 추가됐다. 레온의 액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레온 머스트 다이 포에버'다. 캡콤은 8일 바이오하자드 레퀘엠에 무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콘텐츠 '레온 머스트 다이 포에버'에서는 이 콘텐츠에서만 즐길 수 있는 레온의 '강화약 효과'를 개방하며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제한 시간 내에 여러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최종 보스를 쓰러뜨러야 한다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신규 콘텐츠 '레온 머스트 다이 포에버'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콘텐츠 소개 트레일러 갈무리)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 본편 클리어 후 즐길 수 있는 무료 콘텐츠가 추가됐다. 레온의 액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레온 머스트 다이 포에버(LEON MUST DIE FOREVER)'다.
캡콤은 8일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 무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콘텐츠 '레온 머스트 다이 포에버'에서는 이 콘텐츠에서만 즐길 수 있는 레온의 '강화약 효과'를 개방하며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제한 시간 내에 여러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최종 보스를 쓰러뜨러야 한다.
새로운 콘텐츠는 본편을 클리어한 후 개방되며, 여러 난이도를 지원한다. 클리어하면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하는 방식이다. 붉은색, 푸른색으로 빛나는 강화된 적도 나타나며, 추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황금빛 거미도 등장한다.
업데이트와 함께 스팀 버전에서도 PS5 듀얼센스의 어댑티브 트리거, 컨트롤러 진동, 모션 센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