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 셋 모아 터트리는 퍼즐게임 '포차 문라이트' 출시
2026.10.28 11:48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퐁 스튜디오(Pong Studio)는 모바일 퍼즐 게임 '포차 문라이트: 음식 정렬 퍼즐'을 iOS와 안드로이드에 동시 출시했다. 이 게임은 달빛 아래 야시장 포장마차를 배경으로 하며,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게임에는 광고와 선택형 인앱 결제가 포함됐다.
'포차 문라이트: 음식 정렬 퍼즐'은 플레이어가 그릴 위에 쌓인 토마토, 버섯, 닭고기 꼬치 등 다양한 음식을 빈 쟁반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같은 음식 세 개를 한 쟁반에 모으면 해당 음식들이 사라지며, 제한 시간 내에 그릴을 모두 비우면 스테이지를 통과하게 된다.
냉동 음식은 맞출수록 얼음이 녹아 음식이 드러나며, 쌓인 쟁반은 상단의 음식을 비워야 하단의 음식이 나타나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후반 스테이지에서는 잠긴 쟁반과 새로운 장애물이 추가돼 게임 플레이에 변화를 준다. 플레이어는 시간을 멈추거나 음식을 섞고, 같은 세트를 한 번에 없애거나 망치로 얼음을 깨는 등의 부스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포차 문라이트: 음식 정렬 퍼즐은 수백 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보상을 제공하는 일일 미션과 전 세계 플레이어 및 친구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주간 리더보드를 제공한다. 게임은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인앱 결제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