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콘텐츠 대거 추가 ‘던전히어로’ 정식서비스 11일 개시
2013.07.10 16:1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 '던전히어로'의 정식서비스가 곧 시작된다 (사진제공: 포르투나게임즈)
포르투나게임즈는 ‘던전히어로’ 의 정식서비스를 오는 11일(목) 오후 12시부터 시작한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정식서비스 개시와 함께 게임 내 최고 레벨이 50까지 확장되며, 일반 던전 6종과 신규 마을인 ‘아발트의 눈 전초기지’가 업데이트된다. 더불어 낚시 시스템과 휘장 상점, 스킬룬 시스템이 추가된다.
낚시는 트린젤 분수대 앞에서 가능하며, 낚시를 통해 물고기를 획득한 후 낚시 NPC를 찾아가서 강화석이나 마나스톤으로 교환하거나 판매할 수 있다. 휘장 상점에서는 전장 참여해 얻은 휘장으로 장비 아이템이나 큐브, 스킬룬, 피로도 회복 아이템을 구입 가능하다. 스킬룬 시스템은 캐릭터의 기술에 룬을 박아 추가 능력을 얻을 수 있는 기능으로, 총 3가지 스킬룬을 사용할 수 있다.
포르투나게임즈는 ‘던전히어로’의 정식서비스를 기념, 오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7일간 신규 캐릭터를 생성해 20레벨을 달성하면 문화상품권 5,000원을, 이후에 30레벨을 달성하면 5,000원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여성 유저의 경우 이벤트 기간 중 신규 캐릭터를 생성, 20레벨을 달성하면 문상 5,000원과 5,000원 상당의 아이템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에 더해 ‘던전히어로’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 모든 서버의 경험치 및 드롭률이 100% 향상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던전히어로’의 정식서비스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www.dungeonher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