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용병 '악마' (사진제공: 위메이드)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17일(화), 신규 용병 '악마'를 선보였다.
105번째 용병 '악마'는 큰 날개를 사용한 뛰어난 비행실력을 자랑하며,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빔을 쏘거나 화염구를 발사하는 등의 공격을 펼친다.
'악마'는 일정 범위에 불덩이를 소환하는 '불지옥', 방어 파괴 공격 및 피격 데미지를 무효화 시키는 '메타몰포시스', 대상의 영혼을 봉인한 후 끌어오는 '영혼 봉인', 전방에 박쥐를 소환해 공격을 가하는 '박쥐소환'을 스킬로 사용한다.
'로스트사가'는 신규 용병 '악마'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패키지 아이템을 마련하고,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해당 기간 동안만 획득할 수 있는 '한가위 주화'를 이용해 모든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럭키넘버세븐 한정판 메달', +10 레어 장비소환서, ALL 육성 복구권, 100% 강화카드 레어 용병 8종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교환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보름달 조각 6개를 모두 모으면 '한가위 주화' 10개를 지급하며, 갑옷-투구-망토로 구성된 한가위 특별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더불어 17일부터 25일까지 추석 느낌이 물씬 나는 '로스트사가' 팬아트를 등록한 이용자 전원에게 '달토끼의 보은 메달'을 선물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레어 영구 장비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추석의 의미를 묻는 '여러분에게 추석이란?' 이벤트가 진행되며, 게임 안에서는 페소(게임머니) 100%, 경험치 200%가 상승 지급되는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신규 용병 '악마'와 풍성한 추석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