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신작 ‘리니지이터널’, 개발규모 500억 블소급
2012.05.15 12:02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는 오늘 자사의 201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재 개발 중인 ‘리니지 이터널’의 개발 규모를 공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나성찬 경영지원본부장은 지금까지 누적된 ‘블레이드 앤 소울’의 개발비는 약 500억 원에 달한다고 말하며, ‘리니지 이터널’의 개발비용도 이와 근접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
`리니지이터널` 원화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늘(15일) 자사의 201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재 개발 중인 ‘리니지이터널’의 개발 규모를 공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나성찬 경영지원본부장은 지금까지 누적된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개발비는 약 500억 원에 달한다고 말하며, “진행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리니지이터널’의 개발비용도 이와 근접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리니지이터널’의 출시 일정 관련하여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엔씨소프트의 사업 전략에 따라 2년을 주기로 대작 MMO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답했다.
지난 2011년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된 ‘리니지이터널’은 마우스를 활용한 획기적인 전투 시스템 및 주변 오브젝트를 이용한 전투 전개로 게이머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 현재 201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 `리니지이터널`
지스타 버전 영상



▲ `리니지이터널`의 대규모 전투 장면
SNS 화제
-
1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2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3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4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5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6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7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8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9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10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많이 본 뉴스
-
1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2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3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4
[겜ㅊㅊ] 육성과 전략을 동시에, 턴제 RPG 추천작 5선
-
5
[오늘의 스팀] 우여곡절 겪었던 슬더스 2 패치, 본 서버 적용
-
6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7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8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9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10
픽셀 사이버펑크 기대작 '리플레이스드' 출시, 유저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