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지포스 그리드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 런칭
2012.05.16 17:5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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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그리드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 (사진제공: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지포스 그리드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지포스 그리드 플랫폼으로 GaaS 제공업체는 최첨단 비주얼을 최소한의 지연으로 제공하고, 특히 전력 사용 등 운영 비용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 게이머 입장에서는 TV, 스마트폰, 태블릿 등 iOS 혹은 안드로이드 기반 어느 기기에서나 최신 첨단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전용 초저지연(Ultra-low-latency) 스트리밍 기술을 갖춘 엔비디아 지포스 그리드 GPU와 클라우드 그래픽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동하는 핵심기술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클라우드 게이밍의 사용자 경험과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GaaS 제공업체가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와 유사한 비용으로 확장 가능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해준다.
엔비디아의 필 아이슬러(Phil Eisler) 클라우드 게이밍 담당 제너럴 매니저는 “게이머들은 이제 전화, 태블릿, TV, 또는 PC에서 언제 어디서나 세계 최고의 게임을 끊임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액세스를 갖게 되었다.”며 “지포스 그리드는 기존 게임 제공 및 플레이 방식을 크게 바꾸어 놓을 것이다.” 라고 전망했다.
지포스 그리드는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 중인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PU Technology Conference, 이하 GTC) 2012에서 발표된 내용 중 하나로, 이번 GTC 2012를 통해 발표된 추가 내용은 GTC 프레스룸 페이지(www.gputechconf.com/page/gtc-pres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PU 컴퓨팅과 시각화, 과학과 혁신의 미래에 있어 GPU의 중요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행사인 GTC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GTC 공식홈페이지(www.gputechconf.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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