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버 추가한 신마전설, 엠게임 채널링 시작
2012.05.30 11:02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홍콩 퍼블리셔와 계약을 맺고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는 `신마전설` (사진제공: 엠게임)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홍콩 퍼블리셔 ‘런업게임 디스트리뷰션’과 계약을
맺고 무협 웹게임 ‘신마전설’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범인수진’으로 유명한 중국의 웹게임 개발사 ‘광주비음신식과기유한회사’가 제작한 ‘신마전설’은 정통 중화 무협 스토리를 바탕으로 신선이 되기를 꿈꾸는 자들이 끊임없는 수련을 통해 신선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웹 MMORPG다.
게임에서는 방대한 퀘스트 수행 및 유저간의 대결을 통한 캐릭터 성장의 재미와, 던전 사냥, 필드 사냥, 월드 보스 몬스터 사냥 등 클라이언트게임에 버금가는 다채로운 전투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적과 아군이 턴을 나누어 전투하는 과정에서 화려한 스킬과 함께 한층 진화된 액션성을 경험할 수 있다.
‘신마전설’은 현재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중국 웹게임 최고 기대작 TOP10’에 선정된 바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같은 해 중국 웹게임 전문 웹진 ‘07073닷컴’에서 실시간 유저 인기투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신마전설’의 채널링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6월 7일까지 40레벨 이상을 달성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노트북, 아이패드2, 순금 1돈 등의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 순위 상위 10명 및 게임에 처음 접속한 유저에게는 게임머니를 증정하며,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는 회원에게는 레벨업을 도와주는 8가지 게임 아이템으로 구성된 ‘초보자 선물 패키지’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mlegend.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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