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야구게임 `플레이베이스볼2012` 티스토어 출시
2012.06.04 15:15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 플레이빈의 스마트폰 야구게임 `플레이베이스볼2012`의 스크린샷
(사진 제공: 플레이빈)
스마트폰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업체 플레이빈은 ‘플레이베이스볼2012’를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레이베이스볼2012’는 오렌지크루에서 개발하고 플레이빈에서 퍼블리싱을 맡은 야구게임으로 KBO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4천여 명의 실제 선수의 경기 기록과 실명, 사진을 게임 내에 그대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다양한 선수카드를 구입해 자신의 팀을 구성하는 선수카드 방식과, 자신만의 선수를 직접 만들어 조종하는 나만의 선수 방식을 적절히 조합하여 시뮬레이션과 아케이드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플레이베이스볼2012’는 싱글플레이를 기본으로 개발했던 기존의 야구게임들과 달리 ‘강력한 친구기능’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친구의 구장을 수리하고 선수들의 컨디션을 회복시켜 주며 서로의 팀을 관리해 주고, 친구가 육성하고 있는 선수를 직접 자신의 팀으로 스카우트 할 수 있어 SNG의 게임방식을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느껴볼 수 있다.
플레이빈 조성태 총괄이사는 “기존 스마트폰 야구게임 들과 달리 친구들과 협동하는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 야구 본연의 ‘함께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플레이베이스볼2012`의 티스토어 정보이용료는 무료 이며, 7월 중으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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