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국민대학교와 산학협력 공모전 시행
2012.06.07 15:34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
국민대학교에서 진행한 `아프리카 TV 新사업 탐험 공모전`
(사진 제공: 나우콤)
나우콤은 국민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아프리카TV 新사업 탐험 공모전`을
개최하여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아프리카TV 新사업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의 진로 방향과 사회 진출에 대한 포문을 열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달 14일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김용민 학장의 주관으로 공모전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갖고, `아프리카TV 방송 활성화`와 `아프리카TV를 통한 신사업` 이라는 주제로 모집을 시작했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총 47팀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통해 총 8팀을 선별. 지난 5일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해 총 3개팀을 선정했다. 최종 심사에 오른 모든 팀에게는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특히 대상 팀에게는 장학금과 더불어 입사지원 특전까지 부여되었다.
국민대학교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진행 된 이번 공모전에 최고 영예를 안은 대상 수상팀은 `신진 예술가와 후원자의 중개 플랫폼 서비스’ 라는 주제로 공모한 Hold On me팀(오규원, 김한솔, 안혜지, 황유미)이 수상했다. 팀 대표인 오규원 학생은 “아프리카TV를 단순히 즐기는 것이 아닌 직접 사업 아이디어를 제한하고 연구해 본 특별한 경험이었는데 수상으로도 이어져 영광이다. 예술 문화 산업이 부흥되었으면 하고, 그 중심에 아프리카TV가 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준수 아프리카TV 사업본부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아프리카TV에 대해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국민대학교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8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9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8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9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