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성장 가속화 위한 `LOL` 간담회 개최
2012.06.08 15:24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용산 나진산업 사옥 회의실에서
e스포츠 성장 가속화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 관련해 프로팀 감독을 대상으로, 용산에 위치한 나진산업 사옥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외 온게임넷과 나이스게임TV가 공동 주최로 나선 이번 간담회는, e스포츠로서의 `리그 오브 레전드` 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LOL리그가 향후 e-Sports 핵심 컨텐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나진 e-엠파이어의 박정석 감독, 제닉스 스톰의 홍진호 감독, MiG의 강현종 감독, 스타 테일의 김원기 감독, LG IM의 강동훈 감독, CJ 엔투스의 이재훈 전담코치, MVP의 임현석 감독 등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팀 수장들이 함께했다. 또한 온게임넷 위영광 피디와 원석중 피디 및 나이스게임TV의 김동수 해설 위원도 참석해 다가오는 서머리그를 더욱 더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방안 논의 뿐 아니라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e-Sports시장의 노하우를 상호 공유하고 LoL 리그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로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간담회 자리에서는 향후 리그의 운영 방식, 각 팀 별 선수관리 방안 및 선수 영입 프로세스 정립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LOL리그의 성장을 가속하기 위한 안건들이 다뤄졌으며, 이외에 팀 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공동의 발전을 위한 결의 또한 진행됐다.
라이엇 게임즈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 권정현 이사는 “e-Sports계에서 새로운 움직임을 일으키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의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라이엇 게임즈와 파트너사는 물론 선수와 팀들 모두가 하나로 마음을 모으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그야말로 e-Sports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 스페셜리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 및 의견을 나누고 LOL리그의 미래를 조망한 의미깊은 자리였다고 생각한다.” 고 설명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