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3색의 이야기, ‘어크 크로니클’ 한국어판 18일 정식 발매
2016.02.03 20:4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인트라게임즈가 오는 18일, 유비소프트와 협력해 PS4와 PS비타용 2.5D 액션게임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한다.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은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으로 출시된 3개의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에피소드가 모두 수록된 합본팩으로, 중국, 인도, 러시아 각각 다른 배경을 선보인다





▲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가 오는 18일(목), 유비소프트와 협력해 PS4와 PS비타용 2.5D 액션게임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한다.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은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으로 출시된 3개의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에피소드가 모두 수록된 합본팩으로, 중국, 인도, 러시아 각각 다른 배경을 선보인다. 또한, 각 에피소드마다 다른 주인공으로 중심으로 고유의 스토리를 펼쳐나간다.
첫 에피소드인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차이나’에서는 명 제국이 몰락하기 시작한 1526년의 중국을 무대로 중국 암살단의 마지막 암살자 ‘샤오 윤’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이전에 ‘어쌔신 크리드: 엠버즈’에서 전작 2편의 주인공 ‘에지오’와 만났던 ‘샤오 윤’은 복수와 암살단의 재건을 위해 칼을 모험을 펼치게 된다.
이어,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인디아’는 플레이어를 시크 제국과 동인도 회사 사이에 긴장이 감돌던 1841년의 인도로 초대한다. 플레이어는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에 등장했던 ‘헨리 그린’의 아버지 ‘알바즈 미르’의 시점으로, 새롭게 음모를 꾸미는 마스터 템플러와 대립하게 된다.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러시아’는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에피소드로, 1918년 러시아를 배경으로 삼는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니콜라이 오렐로프’가 되어, 황제의 궁전에 잠입해 수 세기에 걸쳐 소유권을 다투어 온 유물을 확보하기 위한 임무를 맡게 된다.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한국어판 예약판매는 오는 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어쌔신 크리드 크로니클'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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