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영상] 스틱맨 앤 건2,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95위
2016.02.12 17:58 게임메카 홍중석 기자
라온 게임즈는 '바운스 볼', '스틱맨 앤 건'을 출시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그 중 '스틱맨 앤 건'은 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손쉬운 조작 방법과 익숙한 디자인이 호평받았습니다.




▲ '스틱맨 앤 건2' 실제 플레이 영상
-순위: 2월 12일 기준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95위
-제작사: Raon Games
-장르: 액션
오늘 소개할 영상은 1인 개발사 라온 게임즈의 최신작 '스틱맨 앤 건2'입니다.
라온 게임즈는 '바운스 볼', '스틱맨 앤 건'을 출시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스틱맨 앤 건'은 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인기작입니다. 간편한 조작 방법과 익숙한 디자인이 호평받았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의 강점을 살리고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했습니다. 먼저 주인공의 외형에 긴 머리카락, 뻐드렁니 등이 추가되어 개성을 드러낼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에 마법 사용 시스템도 적용되어 새로운 방식의 전투도 즐길 수 있습니다.
플레이 방법은 전작의 틀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플레이어는 종족과 직업을 선택하고, 좌우에서 몰려오는 몬스터들을 처치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캐릭터의 레벨을 올리고, 획득한 골드로 무기를 업그레이드합니다.
라온 게임즈는 '바운스 볼', '스틱맨 앤 건'을 출시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스틱맨 앤 건'은 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인기작입니다. 간편한 조작 방법과 익숙한 디자인이 호평받았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의 강점을 살리고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했습니다. 먼저 주인공의 외형에 긴 머리카락, 뻐드렁니 등이 추가되어 개성을 드러낼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에 마법 사용 시스템도 적용되어 새로운 방식의 전투도 즐길 수 있습니다.
플레이 방법은 전작의 틀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플레이어는 종족과 직업을 선택하고, 좌우에서 몰려오는 몬스터들을 처치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캐릭터의 레벨을 올리고, 획득한 골드로 무기를 업그레이드합니다.
'스틱맨 앤 건2'는 전작의 바통을 이어받아 인기 게임 순위 89위에 올랐습니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IOS 버전 출시 일정은 미정입니다.
한편, 인기 모바일 게임의 실제 플레이 영상은 '네이버 TV캐스트 게임메카 리얼영상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보정. 무편집. '리얼영상'에는 튜토리얼부터 초반진행까지, 모바일 게임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게임메카 리얼 영상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보정. 무편집. '리얼영상'에는 튜토리얼부터 초반진행까지, 모바일 게임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게임메카 리얼 영상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스틱맨 앤 건2' 관련 이미지(출처: 구글 플레이)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6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7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8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10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7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8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9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10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