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위 모바일 RPG ‘소년삼국지’ 사전예약 2주 만에 40만 돌파
2016.02.15 18:23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게임펍은 15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RPG ‘소년삼국지’가 사전예약 2주 만에 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소년삼국지’는 중국 유주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로, 타 삼국지 게임과는 다르게 삼국지 무장들의 소년 시절을 모티브로 한 스토리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편리한 세로형 유저 인터페이스를 주 특징으로 내세운다


▲ '소년삼국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펍)
게임펍은 15일(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RPG ‘소년삼국지’가 사전예약 2주 만에 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소년삼국지’는 중국 유주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로, 타 삼국지 게임과는 다르게 삼국지 무장들의 소년 시절을 모티브로 한 스토리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편리한 세로형 유저 인터페이스를 주 특징으로 내세운다. 또한, 매 레벨 업마다 생성되는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질리지 않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2015년 2월 중국 출시 당시에는 누적 다운로드 1억 이상을 기록했으며, 중국 앱스토어에서 인기 1위, 최고 매출 3위를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게임펍은 2월 내 출시를 목표로, 사전예약(바로가기)을 진행 중이다. 이번 사전예약을 기념해, 참여 유저에게 ‘황색장수 장비’를 포함한 게임 아이템 및 ‘갤럭시 S7’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사전예약자 50만 명 돌파 시에는 11만 원 상당의 게임캐시를 참여자 전원에게 선물한다.
‘소년삼국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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