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구와 정명훈 한판 붙는다, 스타 2 모두의 유채꽃 18일 방영
2016.02.16 10:58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포TV 게임즈는 18일부터 '스타 2: 공허의 유산' 신규 프로그램 ‘스타 2 모두의 유채꽃’을 방송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허의 유산'에 새로 추가된 모드 '집정관 모드'를 활용한 것으로, 18일부터 총 3주 동안, 매주 목요일 '스타리그' 중계 종료 30분 후에 방영된다. 출연자 및 유저가 '집정관 모드'를 직접 즐기며 방송을 이끌어간다


스포TV 게임즈는 18일부터 '스타 2: 공허의 유산' 신규 프로그램 ‘스타 2 모두의 유채꽃’을 방송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허의 유산'에 새로 추가된 모드 '집정관 모드'를 활용한 것으로, 18일부터 총 3주 동안, 매주 목요일 '스타리그' 중계 종료 30분 후에 방영된다. 출연자 및 유저가 '집정관 모드'를 직접 즐기며 방송을 이끌어간다.
매주 프로게이머 경력을 보유한 게스트 두 명이 출연해 '집정관 모드'로 대결하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일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18일에 방영되는 첫 화에는 ‘총사령관’ 송병구와 ‘테러리스트’ 정명훈이 출연한다. 진행은 '스타 2' 대표 중계진 유대현, 채민준, 고인규, '유채꽃' 조합이 맡는다.
총 3주 동안 방송될 ‘스타 2 모두의 유채꽃’은 매 회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1부 ‘너, 집정관이 되어라’에서는 ‘유채꽃’ 조합이 게스트 2명을 상대로 '집정관 모드'로 대결한다. 일반적인 대결 외에도 2:2 팀플레이 핸디캡 매치, 혼합복식 집정관 모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맞붙는다.
이어지는 2부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지'에서는 유저들이 직접 게스트와 팀을 이뤄 집정관 모드로 게임을 진행한다. 시청자들은 자신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사연이 당첨된 사람들은 게스트와 팀이 되어 경기를 치른다.
참여를 원하는 시청자들은 eSportsTV 내 ‘스타 2 모두의 유채꽃‘ 신청 게시판(바로가기)에 사연과 본인의 배틀 코드를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현장 관람을 원하는 사람들은 넥슨 아레나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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