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와 SLG의 퓨전! 웹게임 `콜오브갓` 12일 오픈
2012.07.11 11:45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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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웹게임 `콜오브갓` (사진 제공: 브라우저게임즈)
웹게임 전문 업체 브라우저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신작 ‘콜오브갓` 이 12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금일 밝혔다.
`콜오브갓`은 MMORPG와 시뮬레이션이 혼합된 장르의 전략 전쟁 웹게임으로 대작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한 탄탄한 스토리와 몽환적 그래픽이 특징이다. 특히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며 던전탐험에 길드전쟁, 다른 유저와 실시간으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투기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간, 엘프, 언데드 중 자신이 원하는 종족을 골라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종족마다 모두 다른 영지와 퀘스트가 주어져 폭넓은 재미를 더한다.
브라우저게임즈 관계자는 “웹게임의 장점을 살려 접근성이 뛰어나고 조작법은 간단하지만 완성도는 온라인 게임 못지 않다고 자부한다” 며 “공개서비스 첫날 동시 접속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 원활하게 서비스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 서비스를 기념하여 색다른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이 타고 나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스쿠터 베스파와 `디아블로3 한정판`을 증정한다.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네이버 채널링(http://playnet.naver.com)서비스가 진행되며, 네이버 회원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allofgo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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