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전술 연구소] 버서커의 카스트라 공방전 통합 1위 비법
2016.02.18 21:18 게임메카 홍중석 기자
.jpg)
핵심 기술은 '돌격병'이다. '진혼곡' 지속 시간 동안 많은 피해를 입히기 위해 사용 기술을 공격기로만 구성했다. 여기에 반응 기술 선택이 독특하다. 최대 두 개를 등록할 수 있음에도 정확한 대처를 위해 상태 이상 해제기 하나만 사용했다. 전투 방식은 간단하다. 적진 깊숙이 파고들어 '불사' 지속 시간 동안 모든 기술을 쏟는다. 뚜렷한 콘셉트가 전장 1위를 만들었다. 본문을 통해 스킬 세팅 방법과 노하우를 알아보자.

버서커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진영 붕괴, 두 번째는 상대의 전진 속도를 늦추는 게릴라이다.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선 적진에 파고들어야 한다.
핵심 기술은 '돌격병'으로 한다. 피해를 입을 때마다 소모 자원인 분노를 획득하고, 치명타가 발생하면 기술들의 쿨타임이 감소한다. 광역기로 적을 공격하는 버서커에게는 필수 스킬이다.
적용 기술로 '무기 개조'를 적용하면 다수의 적을 공격하더라도 대미지가 감소하지 않는다. 여기에 '학살'의 치명타 확률 증가 효과로 의외의 타격도 기대할 수 있다.
단, 반응 기술은 쓰러짐 상태를 벗어날 수 있는 '기상 공격'만 이용한다. 다른 기술을 함께 써도 무방하지만, 시스템 특성상 타이밍이 엇갈릴 수 있다. 전술 작성자는 이러한 이유로 한 가지만 등록했다고 설명했다.
전투가 시작되면 과감하게 돌진한다. '강습'과 '구르기'로 적병 밀집 지역에 침투한다. 이후 가장 강력한 '통한의 일격'과 '속결'로 광역 피해를 준다. '마무리 일격'까지 연계하지 않는 이유는 시전 시간 동안 발이 묶여 '진혼곡'이 허무하게 발동될 수 있기 때문이다.
'속결' 이후에는 다시 한 번 '구르기'로 더욱 깊숙이 돌입한다. 좋은 위치라 판단되면 '투사의 의지'와 '돌격병'을 활성화하고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공격한다. 참고로 핵심 기술은 이동 중에도 활성화할 수 있다.
>카스트라 4,000점 나도 할 수 있다!! 버서커 전장 전술 보러가기
.jpg)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5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6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7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8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9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10
[TGS 26] 글로벌 행사로 도약한다, 도쿄게임쇼 2026 개막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3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4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7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8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9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10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