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와 판타지의 만남, 신작 웹게임 ‘대전신’ 테스트 실시
2016.02.22 16:22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탑게임이 22일부터 23일까지 자사의 웹 RPG ‘대전신’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대전신’은 중국 FANCYGUO에서 개발한 웹 RPG로, 삼국지에 판타지가 더해진 세계관을 무대로 한다. 특히 삼국지의 명장들을 판타지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토리와 차별화된 그래픽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화려한 스킬, 다채로운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 '대전신'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탑게임이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자사의 웹 RPG ‘대전신’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대전신’은 중국 FANCYGUO에서 개발한 웹 RPG로, 삼국지에 판타지가 더해진 세계관을 무대로 한다. 특히 삼국지의 명장들을 판타지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토리와 차별화된 그래픽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화려한 스킬, 다채로운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대전신’ 오픈 소식을 SNS, 블로그, 카페 등에 글로 남긴 후, 해당 URL을 1:1 문의로 남긴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또한, 테스트 중 게임 내 멋진 경치를 찍어서 올린 유저 5명, 버그를 제보한 유저 10명을 선정해 각각 3만 원, 5만 원 상당의 게임재화인 ‘금화’를 증정할 예정이다.
탑게임 정민수PM은 “’대전신’에서 유저가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기존 웹 RPG와는 차별화된 대작 웹게임인 만큼, 철저한 준비로 유저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대전신’ 비공개 테스트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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