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 앞둔 '트레인크래셔', 현지 사전등록 10만 명 돌파
2016.02.22 22:3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프트맥스는 22일, 자사가 개발하고 엔씨 재팬 주식회사가 퍼블리싱 하는 모바일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일본 사전등록 인원이 1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5일부터 일본 사전 등록을 시작한 '트레인크래셔'는 9일 5만명 돌파, 12일 7만명 돌파에 이어 금일 10만명을 돌파했다

▲ '트레인크래셔' 일본 사전등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트레인크래셔' 일본 사전등록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22일, 자사가 개발하고 엔씨 재팬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 일본 사전등록 인원이 1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5일부터 일본 사전 등록을 시작한 '트레인크래셔'는 9일 5만명 돌파, 12일 7만명 돌파에 이어 금일 10만명을 돌파했다.
'트레인크래셔'는 '마그나카르타 2', '던전파이터 라이브' 등 소프트맥스의 콘솔 게임 개발진을 중심으로 제작된 모바일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다.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레지스탕스 4명이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의 상징인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다. 다양한 콤보를 기반으로 호쾌한 손맛을 앞세운 전투와 친구 캐릭터를 소환하는 ‘체인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소프트맥스는 엔씨 재팬과 협력해 한계돌파, 특수효과 무기, 랭킹 상위권 유저 캐릭터 특수 이펙트, 무기 외양 변경 등 신규 콘텐츠 추가했으며, 일본 시장에 맞춰 전반적인 밸런스 조정을 진행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