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SNG `패션시티` 안정적으로 마켓 순위 안착
2012.07.31 17:22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 오른 `패션시티`
(사진 제공: 한게임)
한게임의 스마트폰 SNG `패션시티`가 `타이니팜`과 함께 국내 SNG 시장의 견인차로 떠오르고 있다.
`패션시티`는 NHN 한게임이 서비스하고, SNG 전문 개발사인 노크노크가 개발한 패션 매장 경영 SNG로 17일 앱스토어 출시 이후, 앱스토어 전체 어플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지속하며 SNG 인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7월 30일 기준, 앱스토어 전체 어플 매출 순위 1~5위권내 진입해 있는 게임은 4종으로 그 중 3개의 게임이 SNG며, 31일 오전 10시 기준에도 이 같은 순위가 지속되고 있다. `타이니팜`과 함께 `패션시티`가 신흥세력으로 가세하며 SNG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것.
출시 직후 5일만에 `카카오톡`, `풍운삼국`에 이어 4위를 기록했으며, 현재는 `타이니팜`과 엎치락 뒷치락 하며 4~6위권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17일 앱스토어 출시 이후, 꾸준한 안정세로 이 같은 인기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콘텐츠 추가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8월초 여름에 걸맞는 컨셉의 가구 세트 아이템 2종을 추가하고, 스마트폰에 더욱 최적화되고 소셜기능이 부각된 게임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게임 세세한 부분들의 보강작업도 이뤄질 예정이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 채유라 이사는 “신규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기존에 PC에서 `패션시티`를 즐겼던 이용자들도 더 견고해진 완성도와 쉬워진 소셜 기능으로 좋은 평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장, 동물 일색의 소재에서 탈피, 소재 다양화 측면에서 SNG 시장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지니는 가운데, 오는 8월에는 안드로이드 버전도 출시할 계획으로 성장세 및 시장확대가 더욱 기대된다.
`패션시티`는 국내외 포털 앱 서비스를 통해 150만 이용자를 확보하며 게임성과 인기를 검증한 게임으로 원하는 의상을 제작해 매장에 디스플레이도 하고, 직원을 고용해 손님에게 판매하는 등 실제 의류 매장을 경영하는 것과 같은 리얼리티를 제공한다. 1,200여 종에 달하는 의상 아이템과 800 채의 가구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온라인 쇼핑몰 트렌드에 걸맞게 주문을 받아 상품을 제작하고 배송하는 일도 가능하다. 상품 제작과 라이선스를 획득해 판매하는 시스템을 그대로 재현, 경영을 통한 소셜 네트워크의 극대화된 묘미를 선사한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이구동성] 밑 빠진 독에 구멍 두 개 더
-
9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10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4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
5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
6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7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8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9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10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