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3000개 중국 대작 웹게임 '대전신'... 한국 상륙
2016.02.29 12:4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대전신’은 개발사 FANCYGUO에서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으로 제작된 웹 ARPG로 기존 웹 RPG에서 느낄 수 없던 실사에 가까운 전투, 화려한 액션, 높은 품질의 타격감을 구현하는 신기술이 적용되어 있고, 삼국지의 스토리를 판타지로 재구성하여 유저가 더욱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탑게임은 29일(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웹 RPG '대전신'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 '대전신' 메인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탑게임은 지난 2월 '대전신'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2월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 의견을 수렴한 던전, PK, 밸런스, 경매장 등 주요 시스템이 추가됐다. 더불어 게임 스토리라인도 개선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신’은 개발사 FANCYGUO에서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으로 제작된 웹 ARPG로, 실사에 가까운 전투, 화려한 액션, 높은 품질의 타격감을 구현하는 신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삼국지의 스토리를 판타지로 재구성해 익숙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중국에서도 좋은 호응을 이끌어내는 중으로, 현지 공식 서버 수만 3000개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탑게임 정민수 PM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대작 웹 RPG를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기존 웹 RPG와는 비교할 수 없는 그래픽과 컨텐츠가 자랑인 웹게임인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리며, ‘대전신’ 또한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여 알찬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신'은 공개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레벨달성, 출석체크, 피버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신' 공식홈페이지(http://3k.topgam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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