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액션 `월드 오브 탱크`, 전략 웹게임으로 재탄생
2012.08.14 14: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MMO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웹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금일 실시간 전략과 카드 수집 플레이 요소를 결합한 브라우저 기반의 MMO 게임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World of Tanks Generals)’을 공개했다.
웹기반 전략 카드게임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은 ‘월드 오브 탱크’와 같이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며 탱크와 대포, 포병 등 다양한 군사 유닛들을 사용해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또한 새로운 탱크와 더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유닛들을 구입해 새로운 기술을 연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싱글 및 멀티플레이 모드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역사적 사건이 발생한 전투와 세계 지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승리를 위한 신중한 전술로 적을 격파할 수 있다.
빅터 키슬리(Victor Kisyi) 워게이밍 CEO는 “워게이밍이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에 도전한다”며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은 재미있고 친근한 방식으로 전략적 사고와 전술적 반전의 재미를 제공해 PC와 비디오 게이머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워게이밍 팬들은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색다른 탱크전을 만나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은 우선 북미, 러시아, 프랑스와 독일 등 4개국에서 론칭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otgeneral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월드 오브 탱크 제너럴` 원화 (사진 제공: 워게이밍)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10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