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15종 강세, 나우콤 상반기 실적 소폭 상승
2012.08.14 18:19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나우콤은 2012년 상반기 실적 결산 결과 매출 270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여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8%, 82% 증가한 수치로 아프리카TV의 지속적인 성장이 뒷받침 되었다

나우콤은 2012년 상반기 실적 결산 결과 매출 270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여 매출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8%, 82% 증가한 수치로 아프리카TV의 지속적인 성장이 뒷받침 되었으며, 모바일 게임 개발 스튜디오 신설, 퍼블리싱 및 투자로 영업이익은 36% 감소했다.
실질적으로 나우콤은 올해 초부터 ‘모바일’에 집중한 결과, 아프리카TV 모바일 일 UV 110만을 돌파하며 이용자가 급증했으며, 게임 사업 역시 테일즈런너의 자체 최고 동시접속자 15만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반기에는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한 모바일 게임 15종을 국내외에 선보일 계획이며, FPS ‘피어’ 등 기존 게임 및 아프리카TV 글로벌 진출 등 핵심사업에 주력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