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AOS, `가디언스 오브 미들 어스` 영상
2012.08.17 11:47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가디언스 오브 미들 어스’는 ‘반지의 제왕’를 기반으로 한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반지의 제왕’을 대표하는 인물 20종 중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타 팀과의 대전을 즐길 수 있다. 플레이 방식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은 5:5 경기를 기본으로 삼으며, 온라인 네트워크 플레이가 지원된다
▲
`가디언스 오브 미들 어스` 게임스컴 2012 플레이 영상
워너브라더스는 게임스컴 2012를 통해 자사의 신작 ‘가디언스
오브 미들 어스’의 새로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가디언스 오브 미들 어스’는 ‘반지의 제왕’를 기반으로 한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반지의 제왕’을 대표하는 인물 20종 중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타 팀과의 대전을 즐길 수 있다. 플레이 방식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은 5:5 경기를 기본으로 삼으며, 온라인 네트워크 플레이가 지원된다.
게임의 가장 큰 묘미는 ‘골룸’이나 ‘간달프’, ‘사우론’과 같은 친숙한 캐릭터를 직접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플레이 영상은 ‘가디언스 오브 미들 어스’에 등장하는 영웅 중 ‘레골라스’와 ‘위치킹’의 전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게임스컴 2012를 맞이하여 게임의 신규 캐릭터가 공개되었다. ‘반지의 제왕’의 주역 중 하나인 ‘아라곤’의 아버지 ‘아라손’과 ‘위치킹’의 수하 ‘Runsig’이 새로운 영웅으로 자리했다.

▲
`가디언스 오브 미들 어스` 신규 캐릭터
아라손(좌)와 `Runsig`(우)
‘가디언스 오브 미들 어스’는 2012년 연말, PSN과 Xbox 라이브 아케이드를 통해 다운로드 전용 게임으로 출시된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5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6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7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8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9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10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7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10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