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히데오 "메탈 기어 솔리드 영화로 제작한다"
2012.08.31 10:49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실사 영화로 제작 예정인 `메탈 기어 솔리드`의 주인공 스네이크
코지마 히데오는 30일, 도쿄에서 열린 ‘메탈 기어’ 탄생 25주년 기념일
파티에서 ‘메탈 기어 솔리드’의 영화 제작을 발표 했다.
`메탈 기어` 시리즈의 감독인 코지마 히데오는 ‘메탈 기어 솔리드’의 영화 제작 배경을 두고 지난 25년 간 ‘메탈 기어’가 남긴 것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 나가고자 하는 의미라고 내비쳤다.
|
|
헐리우드 진출이 확정된 ‘메탈 기어 솔리드’의 영화 제작사는 콜롬비아 픽처스가, 프로듀서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아비 아라드(Avi Arad)가 맡게 된다. 기념 파티에 참석한 아비 아라드(Avi Arad)는 “코지마 감독이 만든 멋진 게임인 만큼 실망스럽지 않은 훌륭한 영화를 만들 것을 약속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메탈 기어 솔리드’의 영화화가 전격 발표되면서, 주연 배우와 시나리오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제작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는 상황이다. |
한편, 실사 영화로 제작 예정인 전술 잠입 액션 게임 ‘메탈 기어 솔리드’는 과거 냉전시대부터 최첨단 미래 전쟁까지 다루고 있는 스토리와 게임성이 특징이다. 1987년 일본 게임업체 코나미에서 코지마 히데오 감독이 제작한 최초의 ‘메탈 기어’ 에서 이어져 1998년 PS용으로 제작된 ‘메탈 기어 솔리드’는 전세계 6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유명세를 떨쳤고, 이후 여러 시리즈가 나오며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코나미의 대표작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