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쾌걸삼국지` 채널링 서비스 실시
2012.08.31 11:48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엠게임이 채널링 서비스를 하는 `쾌걸삼국지` (사진 제공: 엠게임)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엔틱게임월드가 서비스 중인 웹게임 ‘쾌걸삼국지’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쾌걸삼국지’는 친숙한 삼국지 배경으로 캐릭터 성장 방식의 RPG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접목한 웹게임으로 개성이 넘치는 삼국의 유명 무장을 고용, 다양한 진법과 진형을 펼쳐 전략적 전투를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농장 경작, 전마 사육, 해상 약탈 등 영토 시스템을 통해 전투 외 즐길 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이러한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한 ‘쾌걸삼국지’는 일반적인 영토확장 방식에서 벗어난 게임성으로 지난 2월 오픈 이후 현재까지 국내 웹게임 순위 5위권 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오픈을 통해 엠게임 포털 회원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엠게임 사이트에서도 ‘쾌걸삼국지’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엠게임은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30, 50, 70, 80레벨을 달성하면 다양한 실력의 무장을 획득할 수 있는 명장보 및 혼장보 아이템 및 게임머니 등을 선물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엠게임 퍼블리싱 사업실의 이명근 실장은 “쾌걸삼국지는 쉽고 간편한 웹게임의 장점은 살리면서 영토확장형 웹게임에 지친 이용자들에게 클라이언트게임의 규모 있는 콘텐츠와 전략적 재미 요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쾌걸삼국지’를 비롯해 ‘퀸즈블레이드’, ‘드라고나 온라인’, ‘테일즈런너’, ‘골프스타’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qsam.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5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6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많이 본 뉴스
-
1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4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5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6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9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10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