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태풍 피해 컴퓨터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2012.09.03 11:54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삼보컴퓨터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TG삼보 컴퓨터를 보유한 고객 중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맞춤 무상서비스 행사다

▲
TG삼보가 실시하는 태풍 피해 컴퓨터 무상점검 서비스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
TG삼보)
삼보컴퓨터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TG삼보 컴퓨터를 보유한 고객 중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맞춤 무상서비스 행사로 내방고객에 한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컴퓨터에 문제가 발생한 고객은 전국 80여 개에 달하는 TG삼보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폭우로 인해 컴퓨터가 물에 닿았다면 물기를 제거했다고 하더라도 전원을 바로 켜서는 안 된다. 특히 침수 피해의 경우 부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확률이 높아 물로 깨끗이 씻어 준 다음 3~4일 간 말려야 함으로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찾는 것이 좋다. 대신 플러그를 꽂지 말고 그대로 가져가야 더 큰 고장을 막을 수가 있다.
접수된 제품은 태풍으로 인해 고장 난 부분을 점검하여 사용환경의 안정성을 개선해주며, 하드웨어 문제로 인한 부품 교환이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 실비 외의 모든 공임은 무상으로 처리된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는 “이번 태풍이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점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번 무상서비스행사를 통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