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화면과 교감한다, 디지털 바다 `아이큐아리움`
2012.09.03 17:09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컴투스는 금일(3일) 판교 유스페이스몰에서 세계 최초의 디지털 수족관 `아이큐아리움(iQuarium)`의 미디어 체험회를 개최했다
`아이큐아리움`은 해양 탐험이라는 주제로 컴투스가 개발한 3D 디지털 수족관이다. 터치스크린으로 화면을 만져 해상 생물들과 교감하고, 입장 시 지급받는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미니게임을 즐기거나 해양 생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 볼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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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위치한 `아이큐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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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장식하고 있는 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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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아리움` 개발에 참여한 컴투스 개발진들이
개발일화에서부터 과정까지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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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장식하고 있는 입체 상어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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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아리움`의 중요한 요소인 모바일 단말기
이 단말기를 통해 단순히 해상
생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게임도 즐기고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
모바일 단말기(아쿠아 키트)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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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원형 화면으로 구성된 `이동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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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전시관 `진화의 터널`
여기서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의 화석들을 화면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화면 속 물고기를 터치하여 교류를 할 수 있다


▲
두 번째 전시관 `풍성한 바다`
관람객들이 들고 있는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
간단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모바일 단발기를 들고 특정 장소로 이동하면 물고기 데이터를 얻을 수 있고
그렇게
얻은 물고기를 이용해 어항(탁자)에 넣는 방식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어항에 넣은 물고기는 터치를 통해 붙잡아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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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에 따라 움직이는 듀공


▲
바다 깊은 곳 심해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고요한 바다`관
이 곳에서는 미생물에서부터
특이하게 생긴 생물들을 터치로 만져볼 수 있다


▲
바닥에 커다란 터치스크린을 만나볼 수 있는 `오션배틀`

▲
이곳에서는 모바일 단말기에 있는 해양 생물에 맞게
터치스크린에 비치는 해양
생물을 잡는 방식의 미니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다



▲
전시관을 나가면 자신이 잡은 해양 생물들을 확인하거나 얻은 점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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