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걸삼국지, 진영간 PVP 콘텐츠 `진영전` 공개
2012.09.14 10:21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쾌걸삼국지`가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사진 제공: 엔틱게임월드)
엔틱게임월드는 자사의 게임포털 TNT Game에서 서비스중인 웹RPG ‘쾌걸삼국지’가 신규서버 신명을 오픈하고 신규 전쟁 콘텐츠 진영전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진영전은 수요일, 일요일 매주 2회 열리며 입장한 유저들은 ‘청팀’과 ‘홍팀’으로 랜덤하게 정해 지며, 이후부터는 성을 점령하기 위해 적의 진영을 향해 돌격하는 PVP 콘텐츠다. 특히 진영전은 모든 레벨의 유저가 입장 가능하며 대량의 게임머니와 경험치, 캐쉬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어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또한, 기존 핵심 콘텐츠인 ‘세계최강 패왕전’은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스템이 변경된다. 이 시스템은 모든 서버의 유저가 참여하는 대규모 토너먼트로 서버별 오픈 기준에서 각 개인 레벨 기준으로 수정되어 레벨별로 패왕에 도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최상위 전투 맵 2종 추가와 용에게 기원하여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신룡정수’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엔틱게임월드 송선규 PM은 “이번 업데이트는 PVP콘텐츠 강화는 물론 유저의 의견을 적극수렴해 기존 시스템의 대대적인 변경이 실시된 업데이트다”라며 “늘 다양한 재미와 편의를 위해 고민하고 발전하는 ‘쾌걸삼국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규서버 오픈과 업데이트를 기념해 26일까지 레벨업 및 전장 맵을 클리어만 해도 캐쉬 및 아이템이 제공되는 ‘신명나게 쏟아지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특히 VIP 10레벨을 달성하는 모든 분들께 20만원 상당의 캐쉬와 보너스 아이템이 지급된다.
‘쾌걸삼국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sam.tnt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