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 다음과 `레전드오브히어로즈` 채널링 계약
2012.09.19 15:05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스마트폰 및 웹게임 전문개발사 인터세이브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자사의 웹RPG ‘레전드오브히어로즈’(이하 LOH)의 채널링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이 따라 다음회원은 간단한 약관 동의 및 인증 절차만으로 다음게임에서 ‘LOH’를 이용할 수 있다

▲ 멀티플랫폼 웹게임 `레전드오브히어로즈` (사진 제공:
인터세이브)
스마트폰 및 웹게임 전문개발사 인터세이브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자사의 웹RPG ‘레전드오브히어로즈’(이하 LOH)의 채널링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이 따라 다음회원은 간단한 약관 동의 및 인증 절차만으로 다음게임에서 ‘LOH’를 이용할 수 있다.
하루 전인 어제(18일) 프리오픈테스트를 시작한 ‘LOH’는 지난 6월 웹과 스마트폰의 동시 서비스를 예고하며 이후 2번의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성과 시스템을 점검했다. 특히 스마트폰 버전 출시를 빠르게 앞당길 것임을 밝히며 향후 서비스 행보가 주목됐다.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는 “다음과의 채널링 계약으로 더욱 많은 유저들에게 ‘LOH’의 재미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으며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위해 다음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LOH’는 현재 프리오픈테스트 및 채널링을 기념하여 ‘오빤 어떤 스타일’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다. 총 6개의 스타일로 구분된 이번 이벤트는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이벤트 참여자에게 아이패드, 헤드샷 등의 IT 상품 및 게임캐시가 선물로 제공된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3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4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5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3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4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5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6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7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8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9
“완벽한 팬 서비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메타 88점
-
10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