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오급 시계가 단돈 천 원! '오버워치' PC방 테스트 개시
2016.04.01 11:41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PC방 테스트를 개시했다. 이번 테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전국 500개 PC방에서 4월 1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이번 PC방 테스트는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오버워치’를 출시 전에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따라서 기존 테스터 선정 여부와 무관하게,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전국 500개 체험 PC방 중 한 곳을 방문하여 본인 배틀넷 계정으로 ‘오버워치’를 즐길 수 있다
▲ 5월 24일 출시되는 온라인 FPS '오버워치' (영상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일(금),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PC방 테스트를 개시했다. 이번 테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전국 500개 PC방에서 4월 1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이번 PC방 테스트는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오버워치’를 출시 전에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따라서 기존 테스터 선정 여부와 무관하게,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전국 500개 체험 PC방 중 한 곳을 방문하여 본인 배틀넷 계정으로 ‘오버워치’를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 테스트가 진행될 체험 PC방 목록과 주소 등 관련 정보는 공식 이벤트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블리자드는 게임 출시를 앞두고 광범위한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받고 있다. ‘오버워치’를 즐긴 후 공식 홈페이지 내 베타 피드백 페이지를 통해 블리자드에게 피드백을 보낼 수 있다.
‘오버워치’는 6:6 팀플레이에 중점을 둔 온라인 FPS로, AOS처럼 다양한 개성을 가진 21명의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격전을 펼칠 수 있다. 각자 역할에 따라 영웅의 플레이와 특색이 확연하게 다르므로,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영웅들을 가지고 팀원과의 협력을 통해 단점을 보완하고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 5월 24일 출시되는 온라인 FPS '오버워치' (영상제공: 블리자드)
[관련기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일(금),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PC방 테스트를 개시했다. 이번 테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전국 500개 PC방에서 4월 1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이번 PC방 테스트는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오버워치’를 출시 전에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따라서 기존 테스터 선정 여부와 무관하게,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전국 500개 체험 PC방 중 한 곳을 방문하여 본인 배틀넷 계정으로 ‘오버워치’를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 테스트가 진행될 체험 PC방 목록과 주소 등 관련 정보는 공식 이벤트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블리자드는 게임 출시를 앞두고 광범위한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받고 있다. ‘오버워치’를 즐긴 후 공식 홈페이지 내 베타 피드백 페이지를 통해 블리자드에게 피드백을 보낼 수 있다.
‘오버워치’는 6:6 팀플레이에 중점을 둔 온라인 FPS로, AOS처럼 다양한 개성을 가진 21명의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격전을 펼칠 수 있다. 각자 역할에 따라 영웅의 플레이와 특색이 확연하게 다르므로,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영웅들을 가지고 팀원과의 협력을 통해 단점을 보완하고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오버워치’는 오는 5월 24일 한국어화 발매되며 소비자가격은 일반판 4만5,000원, 오리진 에디션 6만9,000원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버워치'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4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5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6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7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10
12일부터 넥슨 서비스, 오버워치 사전 다운로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2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7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8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9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10
[오늘의 스팀] 첫 95% 할인, 25주년 고스트 리콘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