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깊어진 야생 생활! 넥슨 '듀랑고' 2차 테스트 시작
2016.04.01 16:0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야생의 땅: 듀랑고'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2015년 12월에 진행된 1차 테스트에서는 생존, 탐험, 사냥, 사회 건설 등 독특한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넥슨은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와 깊어진 세계를 공개한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야생의 땅: 듀랑고'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2015년 12월에 진행된 1차 테스트에서는 생존, 탐험, 사냥, 사회 건설 등 독특한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넥슨은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와 깊어진 세계를 공개한다.
특히 최고 레벨이 30까지 확장되며, 조립식 건축 기능으로 보다 크고 다양한 건물들을 지으며 본격적인 대형 마을을 세울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게임에서는 최초로 음성 인식 채팅 기능을 도입, 키보드를 사용할 필요 없이 말을 하면 음성이 그대로 인식되어 텍스트로 나간다. 따라서 급박한 전투 중에도 편리하게 채팅할 수 있다.
그 밖에도 1차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혼자 플레이 중에도 다양한 직업 계열 스킬을 배워 생존을 이어갈 수 있고, 새로운 동물과 섬을 추가해 한층 더 넓은 생태계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하며, 리미티드 베타키를 소지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차 테스트에 참여했던 유저에게는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추가 베타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신작으로,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의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워프해 온 플레이어들이 거친 환경을 개척하며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이다. 심리스 월드(Seamless World)를 기반으로 생존, 탐험, 사냥, 사회 건설 등 다양한 플레이를 제공한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페이스북 그룹(바로가기) 및 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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