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 식목일 맞아 유저들과 '생명의 씨앗' 심었다
2016.04.04 11:45 게임메카 신원식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선발된 유저 100여명은 식목일을 앞둔 지난 2일 낮 12시, 20여 명의 라이엇게임즈 직원들과 함께 양지 시민의 숲을 찾았다. 행사는 식물을 상징하는 챔피언 ‘마오카이’와 ‘자이라’의 모습을 딴 씨앗폭탄을 심고, 식사 후 근처 PC방으로 이동해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순서로 진행됐다


▲ 라이엇게임즈의 식목일 기념 행사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는 2일(토), 자사의 AOS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들과 함께 양재 시민의 숲에서 ‘LoL 생명의 씨앗폭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유저들과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을 닮은 씨앗을 심고 PC방에서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선발된 유저 100여명은 식목일을 앞둔 지난 2일 낮 12시, 20여 명의 라이엇게임즈 직원들과 함께 양지 시민의 숲을 찾았다. 행사는 식물을 상징하는 챔피언 ‘마오카이’와 ‘자이라’의 모습을 딴 씨앗폭탄을 심고, 식사 후 근처 PC방으로 이동해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 날 현장을 찾은 한 유저는 “이색적으로 마련된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평소 즐기던 게임 캐릭터를 닮은 씨앗 모양이 참신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퍼블리싱 본부장은 “식목일을 맞아 직원들과 유저들이 함께 즐거움을 나눈 의미 있는 이벤트였다”며, “라이엇게임즈는 향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통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이날 참석한 모든 유저에게 ‘마오카이’ 혹은 ‘자이라’ 스킨 쿠폰을 지급했고, 본인이 원하는 곳에 심을 수 있도록 별도의 씨앗 폭탄도 함께 증정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8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9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10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롤짤] 1승이 아쉬운 LCK 상위권, 오너 제외한 T1 패배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