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도 관리가 필요한 시대, 모바일 신작 '리터너즈' 테스트 실시
2016.04.07 21:11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넥슨이 7일부터 오는 17일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리터너즈’의 첫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 ‘리터너즈’는 역사와 신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전략에 따라 팀을 꾸려 대전을 이어가는 RPG다. 특히 영웅 육성과 화려한 전투 등 RPG의 기본 요소는 물론, 최적의 팀 조합으로 비슷한 실력의 유저들과 리그 및 토너먼트를 즐기는 관리의 재미까지 담아냈다


▲ '리터너즈'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이 7일(목)부터 오는 17일(일)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리터너즈’의 첫 시범 테스트를 실시한다.
‘리터너즈’는 역사와 신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전략에 따라 팀을 꾸려 대전을 이어가는 RPG다. 특히 영웅 육성과 화려한 전투 등 RPG의 기본 요소는 물론, 최적의 팀 조합으로 비슷한 실력의 유저들과 리그 및 토너먼트를 즐기는 관리의 재미까지 담아냈다.
이번 테스트는 7일 오후 2시부터 17일 자정까지 총 11일간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테스트에서는 40종의 다양한 영웅과 300개의 탐험모드 스테이지, 70개의 전술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 가능하며, 총 8단계로 구성된 리그 및 레이드 시스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기간 내 20랭크를 달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선물하며, 공식 카페에 게임 공략을 공유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유저 5명에게 문화상품권(3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 내 버그 제보 시 총 10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2만원)을 지급한다.
‘리터너즈’ 시범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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