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PvP 즐겨라, 모바일 RPG ‘미르:용의귀환’ 사전등록 개시
2016.04.11 15:2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베투 커뮤니케이션즈는 11일,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신작 ‘미르:용의귀환’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르:용의귀환’은 판타지 무협 세계관을 무대로 한 모바일 MMORPG로, 플레이어는 전사, 법사, 도사 총 3개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모험을 펼치게 된다. 특히 캐릭터마다 다른 육성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대한 스토리와 던전 콘텐츠를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미르:용의귀환'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베투 커뮤니케이션즈)
베투 커뮤니케이션즈(이하 베투)는 11일(월),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신작 ‘미르:용의귀환’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르:용의귀환’은 판타지 무협 세계관을 무대로 한 모바일 MMORPG로, 플레이어는 전사, 법사, 도사 총 3개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모험을 펼치게 된다. 특히 캐릭터마다 다른 육성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대한 스토리와 던전 콘텐츠를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유도 높은 ‘필드 PvP’와 성을 두고 펼쳐지는 ‘용성전’ 등 다채로운 PvP 콘텐츠도 선보인다.
이번 사전등록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상급 무기를 포함한 3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출시와 함께 ‘미르:용의귀환’ 공식 카페 가입하거나, 게임 내에서 30레벨을 달성하면 추가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베투 관계자는 “’미르:용의귀환’은 기존 모바일 RPG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 작품으로, 자유도 높은 PvP를 핵심으로 내세운 게임”이며, “만족도 높은 서비스와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테니, 많은 호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르:용의귀환’은 2주간의 사전예약을 마치고,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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