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돌격전차’ 아시아 28개국 출시… 북미도 곧
2016.04.14 14:41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하고 샐러드볼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돌격전차 for Kakao’가 ‘몬스터 스위퍼즈'라는 이름으로 아시아 28개국에 6개 언어로 14일 출시된다. ‘몬스터 스위퍼즈’는 지난 3월 진행된 일본, 태국 소프트 론칭에서 70% 이상의 잔존율을 기록한 바 있다. 네시삼십삼분은 '몬스터 스위퍼즈' 아시아 28개국 출시와 함께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북미 및 유럽 지역 출시도 준비 중이다

▲ '몬스터 스위퍼즈'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하고 샐러드볼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돌격전차 for Kakao(이하 돌격전차)’가 ‘몬스터 스위퍼즈(Monster Sweeperz)'라는 이름으로 아시아 28개국에 6개 언어로 14일(목) 출시된다.

▲ '몬스터 스위퍼즈'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 서비스하고 샐러드볼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돌격전차 for Kakao(이하 돌격전차)’가 ‘몬스터 스위퍼즈(Monster Sweeperz)'라는 이름으로 아시아 28개국에 6개 언어로 14일(목) 출시된다.
‘몬스터 스위퍼즈’는 지난 3월 진행된 일본, 태국 소프트 론칭에서 70% 이상의 잔존율을 기록한 바 있다. 네시삼십삼분은 '몬스터 스위퍼즈' 아시아 28개국 출시와 함께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북미 및 유럽 지역 출시도 준비 중이다.
이 타이틀은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캐주얼게임으로, 쉬운 조작과 전략 요소가 특징이다. 슈팅과 디펜스 요소를 결합한 데 더해, 다양한 캐릭터의 육성과 성장이라는 RPG 요소까지 담아냈다.
네시삼십삼분 김상훈 해외사업본부 부본부장은 “소프트 론칭 결과 및 글로벌 유저들의 반응을 통해 ‘몬스터 스위퍼즈’의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지난 해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4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5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6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많이 본 뉴스
-
1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2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