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팬 사랑 받는 SM, 13년 간 게임에 구애 중
2016.04.14 21:03 게임메카 신원식 기자
1996년, HOT의 캔디가 인기를 끌면서 털모자와 털장갑이 거리를 장악한 적이 있죠. HOT 이후에는 신화가 그 계보를 이어받았는데요. 신화 팬들은 주황 풍선을 들고 다녀 ‘주황 공주’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2008년 샤이니의 데뷔는 연하남 시대의 문을 열었고, 2009년 등장한 소녀시대의 ‘Gee’는 후크송 열풍을 몰고 왔죠. 이렇게 매년 가요계에 한 획을 긋는 듯한 SM이지만, 사실 13년 동안 게임을 사랑했다고 하는데요
1996년, 아이돌 그룹 HOT의 캔디가 인기를 끌면서 털모자와 털장갑이 유행한 적 있습니다. 2008년 샤이니의 데뷔는 연하남 시대의 문을 열었고, 2009년 등장한 소녀시대의 'Gee'는 후크송 열풍을 몰고 왔죠. 이렇게 가요계에 한 획을 그으며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연예 기획사 SM이 사실 13년 동안 구애하는 상대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게임이라고 하는데요. 게임과 SM의 러브 스토리, 한 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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