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의 힘! ‘프렌즈런’ 사전 등록자 60만 명 돌파
2016.04.22 11:55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넥스트플로어와 이노에이지가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 러닝게임 ‘프렌즈런 for Kakao' 사전 등록자가 22일, 60만 명을 돌파했다. ‘프렌즈런' 사전 등록은 지난 12일부터 시작됐다. 등록 개시 후 일주일 만에 50만 명이 등록을 마쳤고, 현재 누적 사전 등록자 수 60만 명을 돌파했다

▲ '프렌즈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넥스트플로어)
넥스트플로어와 이노에이지가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 러닝게임 ‘프렌즈런 for Kakao(이하 프렌즈런)' 사전 등록자가 22일(금), 60만 명을 돌파했다.

▲ '프렌즈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넥스트플로어)
넥스트플로어와 이노에이지가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 러닝게임 ‘프렌즈런 for Kakao(이하 프렌즈런)' 사전 등록자가 22일(금), 60만 명을 돌파했다.
‘프렌즈런’은 카카오에서 출시한 캐릭터인 '프로도(FRODO)', '어피치(APEACH)', '무지(MUZI)' 등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는 러닝게임으로, 카카오프렌즈들은 각기 다른 특성과 스킬, 코스튬을 지니고 스테이지를 질주한다.
‘프렌즈런' 사전 등록은 지난 12일부터 시작됐다. 등록 개시 후 일주일 만에 50만 명이 등록을 마쳤고, 현재 누적 사전 등록자 수 60만 명을 돌파했다.
'프렌즈런'은 5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 넥스트플로어는 사전 등록 신청자 전원에게 유료 아이템 '라이언' 캐릭터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인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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