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운 질책 부탁한다" 웹젠 '뮤 레전드' 1차 테스트 마무리
2016.04.27 12:35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웹젠은 27일 자사의 신작 MMORPG ‘뮤 레전드’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모두 마무리 짓고, 참자에 대한 감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총 6일간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2만 명의 유저와 함께 진행됐다. 웹젠은 테스트 기간 내내 게임 내부와 공식홈페이지를 모니터링하며 게임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새롭게 접수된 여러 의견 및 요청사항과 게임 지표를 이후 개발 상황에 적극 반영해 연내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뮤 레전드'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종료됐다 (사진제공: 웹젠)
▲ '뮤 레전드' 테스트 참가자에 대한 감사 영상 (영상제공: 웹젠)
아울러 비공개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을 위한 감사 영상도 공개됐다. 약 2분 40초 분량의 영상에는 전작 '뮤 온라인'에서 유저들이 좋아해주었던 감성을 ‘뮤 레전드’로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앞으로 따가운 질책과 날카로운 비판을 부탁한다는 내용이 남겨있다.
‘뮤 레전드’ 개발총괄 홍성진 실장은 “‘뮤 레전드’의 호쾌한 ‘몰이사냥’ 전투와 각종 재미 요소들이 테스터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던 것 같다”라며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차 테스트를 마무리 지은 ‘뮤 레전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뮤 레전드'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종료됐다 (사진제공: 웹젠)
[관련기사]
웹젠은 27일(수) 자사의 신작 MMORPG ‘뮤 레전드’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모두 마무리 짓고, 참자에 대한 감사 영상을 공개했다.
‘뮤 레전드’는 웹젠이 직접 개발하는 온라인게임으로, 국내 첫 3D MMORPG로 잘 알려진 ‘뮤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 특징이었던 몰이사냥 위주 핵앤슬래시 션과 ‘블러드 캐슬’, ‘카오스 캐슬’ 등 주요 전투 콘텐츠를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흐름에 걸맞게 그래픽과 편의성을 일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총 6일간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2만 명의 유저와 함께 진행됐다. 웹젠은 테스트 기간 내내 게임 내부와 공식홈페이지를 모니터링하며 게임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새롭게 접수된 여러 의견 및 요청사항과 게임 지표를 이후 개발 상황에 적극 반영해 연내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뮤 레전드’는 웹젠이 직접 개발하는 온라인게임으로, 국내 첫 3D MMORPG로 잘 알려진 ‘뮤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 특징이었던 몰이사냥 위주 핵앤슬래시 션과 ‘블러드 캐슬’, ‘카오스 캐슬’ 등 주요 전투 콘텐츠를 계승하는 동시에 최신 흐름에 걸맞게 그래픽과 편의성을 일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총 6일간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2만 명의 유저와 함께 진행됐다. 웹젠은 테스트 기간 내내 게임 내부와 공식홈페이지를 모니터링하며 게임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새롭게 접수된 여러 의견 및 요청사항과 게임 지표를 이후 개발 상황에 적극 반영해 연내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뮤 레전드' 테스트 참가자에 대한 감사 영상 (영상제공: 웹젠)
아울러 비공개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을 위한 감사 영상도 공개됐다. 약 2분 40초 분량의 영상에는 전작 '뮤 온라인'에서 유저들이 좋아해주었던 감성을 ‘뮤 레전드’로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앞으로 따가운 질책과 날카로운 비판을 부탁한다는 내용이 남겨있다.
‘뮤 레전드’ 개발총괄 홍성진 실장은 “‘뮤 레전드’의 호쾌한 ‘몰이사냥’ 전투와 각종 재미 요소들이 테스터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던 것 같다”라며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차 테스트를 마무리 지은 ‘뮤 레전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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