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군과 총사령관 등장, 블레스 '계급별 보상' 추가
2016.04.29 17:5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에 서버별 지휘계급을 비롯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서버별 지휘계급은 게임 내 공적 점수에 따라 각 서버에서 진영별 49명 씩 총 98명에 계급별로 보상을 지급하는 콘텐츠이다. '하이란'은 대장군/장군/기사, '우니온'은 총사령관/사령관/군단장으로 나뉜다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에 서버별 지휘계급을 비롯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서버별 지휘계급은 게임 내 공적 점수에 따라 각 서버에서 진영별 49명 씩 총 98명에 계급별로 보상을 지급하는 콘텐츠이다. '하이란'은 대장군(1명)/장군(12명)/기사(36명), '우니온'은 총사령관(1명)/사령관(12명)/군단장(36명)으로 나뉘며 각 유저는 승급 심사를 통과해야 계급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던전 및 채집을 통해 획득한 장비 제작 재료 아이템 및 장비의 속성을 착용 시 귀속으로 변경해 보다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기존 강화된 무기, 방어구, 장신구 등 각종 아이템에서 잠재력을 추출하여, 장비 강화용 게임 내 화폐 ‘시니스’를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 간담회 후 취합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물이라 설명했다. 이후에도 전쟁 콘텐츠 개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저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홈페이지 내에 업데이트 계획을 상세히 공개할 예정이다.
‘블레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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