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업 속도 내는 스네일게임즈, 모바일 신작 '도모' 공개
2016.05.12 13: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네일게임즈는 12일부터 자사가 개발하고 5월 중 출시 예정인 모바일 RPG '도모'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도모'는 고구려와 신라의 대결을 소재로 삼았으며, 유저 1,000명이 동시에 맞붙는 '국가전장'을 핵심 컨텐츠로 내세웠다. '국가전장'은 각 서버에서 30급 이상을 달성한 유저가 일정 인원 이상 모이면 자동으로 열린다

▲ '도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

▲ '도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네일게임즈)
스네일게임즈는 12일부터 자사가 개발하고 5월 중 출시 예정인 모바일 RPG '도모(원게임명 DROK)'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도모'는 고구려와 신라의 대결을 소재로 삼았으며, 유저 1,000명이 동시에 맞붙는 '국가전장'을 핵심 컨텐츠로 내세웠다. '국가전장'은 각 서버에서 30급 이상을 달성한 유저가 일정 인원 이상 모이면 자동으로 열린다.
사전등록은 공식 페이지(바로가기)에서 안드로이드와 iOS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출시 전까지 '도모' 공식카페에 기대평을 남기면 매주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게임을 직접 개발하고 한국에 서비스하는 스네일게임즈는 현재 중국본사에서 '리니지 모바일'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4월에는 자사의 신작 '태극팬더 2'를 한국에 출시한 바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