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 공성전 뉴스] 3일차, 목표는 수호탑! '우주방어' 선보인 수성 길드
2016.05.14 23:28 게임메카 이재홍 기자
14일(토) 오후 8시,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뺏고 빼앗기는 접전에도 성을 탈환해온 '괴물' 길드는 이번에도 수성 길드로 모습을 드러냈다. 수성측의 방어력은 한층 더 단단했다. '괴물'과 '기사단' 길드는 5분 동안 단 두 개의 수호탑 파괴만을 허용했다. 이에 맞서 공성 길드는 10분 넘게 공세를 지속시키며 틈을 노렸다.









14일(토) 오후 8시,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뺏고 빼앗기는 접전에도 성을 탈환해온 '괴물' 길드는 이번에도 수성 길드로 모습을 드러냈다.
수성측의 방어력은 한층 더 단단했다. '괴물'과 '기사단' 길드는 5분 동안 단 두 개의 수호탑 파괴만을 허용했다. 이에 맞서 공성 길드는 10분 넘게 공세를 지속시키며 틈을 노렸다. 15분 경, 마지막 1차 수호탑이 파괴되었으나 수성측의 수비는 여전히 굳건했다. 수성 길드는 수호탑의 버프를 받으면서 진영을 앞에 구축해 공성 길드의 수호탑 공격을 원천 차단했다. 20분 가량 이어진 전투에도 수성 길드는 수호탑을 손상 없이 유지했다. '괴물' 길드가 3일 연속 수성에 성공하는 순간이었다. 게임메카는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이슈와 전체 플레이 영상을 '공성전 뉴스' 기사에 담아보았다.









▲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전체 영상
▲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네모의꿈' 길드 시점 플레이 영상
▲ 아이마 '공성전' 2차 베타 테스트 3일차 미니맵 영상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3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4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5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6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7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10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많이 본 뉴스
-
1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출시
-
4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5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6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
7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8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9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