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군: 레이드 새 옷 입었다, 넥슨 '아틀란티카 히어로즈' 첫 공개
2016.05.16 14: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6일,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를 최초 공개했다.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는 엔도어즈에서 개발 중이던 ‘영웅의 군단: 레이드’를 개편한 작품으로 2016년 내 안드로이드 OS 및 i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아틀란티카 히어로즈'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 '아틀란티카 히어로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아틀란티카 히어로즈'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16일,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를 최초 공개했다.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는 엔도어즈에서 개발 중이던 ‘영웅의 군단: 레이드’를 개편한 작품으로 2016년 내 안드로이드 OS 및 i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는 ‘아틀란티스’의 비밀을 풀어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액션 RPG로, 네 명으로 구성된 팀플레이 전투와 캐릭터를 교대로 활용해 전략적 재미를 높인 태그 액션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5명이 동시에 싸울 수 있는 '레이드'와 길드원 간 협력을 통해 장비를 제조하고 획득하는 ‘길드 제조’ 시스템 등 소셜 콘텐츠를 갖췄다.

▲ '아틀란티카 히어로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는 출시를 앞두고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안드로이드 OS 이용자 대상으로 첫 테스트를 실시하며, 16일부터 24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테스트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를 개발한 최부호 총괄 PD는 “그 동안 전략 RPG 장르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새로운 모바일 액션 RPG 장르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온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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