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엔터테인먼트, 22일부터 ‘게임프라이데이’ 서비스 실시
2002.02.22 09:58 임재청
JC엔터테인먼트는 ‘워바이블’, ‘레드문’, ‘조이시티’에 이은 4번째 온라인게임 ‘게임프라이데이’를 22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JC엔터테인먼트는 ‘워바이블’, ‘레드문’, ‘조이시티’에 이은 4번째 온라인게임 ‘게임프라이데이’를 22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포털 성격의 라이트게임 ‘게임프라이데이’는 부담 없이 편안한 금요일 저녁처럼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란 뜻의 합성어. 22일부터 서비스되는 온라인 알까기 게임 ‘가빈스 가족, 알 깨러 가다’를 시작으로 액션, 슈팅 등 다양한 장르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게임프라이데이’ 최초로 서비스되는 ‘가빈스 가족, 알 깨러 가다’는 15MB 분량의 기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은 뒤, 상대방의 알을 많이 깨뜨리고 자신의 알을 많이 모아야 승리하는 게임이다. 게임은 귀여운 캐릭터와 쉽고 흥미진진한 진행방식으로 특히 여성과 젊은 층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JC엔터테인먼트 김양신 대표는 “최근 서비스되고 있는 라이트 게임들이 대부분 특정 장르에 몰려 원작 논란까지 빚었던 데 반해 ‘게임프라이데이’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포털 성격의 라이트게임 ‘게임프라이데이’는 부담 없이 편안한 금요일 저녁처럼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란 뜻의 합성어. 22일부터 서비스되는 온라인 알까기 게임 ‘가빈스 가족, 알 깨러 가다’를 시작으로 액션, 슈팅 등 다양한 장르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게임프라이데이’ 최초로 서비스되는 ‘가빈스 가족, 알 깨러 가다’는 15MB 분량의 기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은 뒤, 상대방의 알을 많이 깨뜨리고 자신의 알을 많이 모아야 승리하는 게임이다. 게임은 귀여운 캐릭터와 쉽고 흥미진진한 진행방식으로 특히 여성과 젊은 층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JC엔터테인먼트 김양신 대표는 “최근 서비스되고 있는 라이트 게임들이 대부분 특정 장르에 몰려 원작 논란까지 빚었던 데 반해 ‘게임프라이데이’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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