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미르의 전설’ IP 전담 본부 신설… 전동해 대표 직속
2016.05.25 17:10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25, '미르의 전설’ IP 전담 본부를 구성했다. 해당 전담 본부는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한 사업 확장에 있어 액토즈소프트의 권리를 보장 받고 보다 적극적인 사업 전개를 위해 발족된 것으로, 변호사 및 국내외 지적재산권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 엑토즈소프트 CI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25일(수), '미르의 전설’ IP 전담 본부를 구성했다. 해당 전담 본부는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한 사업 확장에 있어 액토즈소프트의 권리를 보장 받고 보다 적극적인 사업 전개를 위해 발족된 것으로, 변호사 및 국내외 지적재산권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시리즈가 상용화된 이래 액토즈소프트 내부에 IP 전담 본부가 발족된 것은 처음으로, 이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IP 사업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IP 전담 본부는 보다 빠른 업무 진행을 위해 전동해 CEO 직속 기관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위메이드와 ‘미르의 전설’ IP 공동 저작권자로, 최근 ‘열혈전기’ 국내 상표권 2종을 출원하고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 엑토즈소프트 CI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25일(수), '미르의 전설’ IP 전담 본부를 구성했다. 해당 전담 본부는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한 사업 확장에 있어 액토즈소프트의 권리를 보장 받고 보다 적극적인 사업 전개를 위해 발족된 것으로, 변호사 및 국내외 지적재산권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시리즈가 상용화된 이래 액토즈소프트 내부에 IP 전담 본부가 발족된 것은 처음으로, 이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IP 사업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IP 전담 본부는 보다 빠른 업무 진행을 위해 전동해 CEO 직속 기관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위메이드와 ‘미르의 전설’ IP 공동 저작권자로, 최근 ‘열혈전기’ 국내 상표권 2종을 출원하고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4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9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