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오리진' 쾌진격, 구글·애플·원스토어 동시 매출 1위 달성
2016.05.27 14:1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웹젠의 대표 모바일 RPG ‘뮤 오리진’이 26일 기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동시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번에 ‘뮤 오리진’이 매출 1위를 차지한 구글, 애플, 원스토어는 2016년 현재 국내 전체 어플리케이션 마켓 시장점유율 95% 이상을 차지한다. 따라서 해당 3개 마켓에서 동시 매출 1위에 오른 것은 게임을 넘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틀어 매우 이례적인 성광이다

▲ 웹젠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 (사진제공: 웹젠)

▲ 웹젠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 (사진제공: 웹젠)
웹젠의 대표 모바일 RPG ‘뮤 오리진’이 26일(목) 기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동시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번에 ‘뮤 오리진’이 매출 1위를 차지한 구글, 애플, 원스토어는 2016년 현재 국내 전체 어플리케이션 마켓 시장점유율 95% 이상을 차지한다. 따라서 해당 3개 마켓에서 동시 매출 1위에 오른 것은 게임을 넘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틀어 매우 이례적인 성광이다.
‘뮤 오리진’의 이러한 흥행은 ‘실시간 200인 길드공성전’, ‘용사의 전장’ 등 다른 회원들과 함께 즐기는 PvP 콘텐츠가 뭇 게이머에게 호평을 받은 덕분이다. 아울러 웹젠에서 코어 회원들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는 등 장기 흥행에 만전을 기해왔다
‘뮤 오리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뮤 오리진’이 매출 1위를 차지한 구글, 애플, 원스토어는 2016년 현재 국내 전체 어플리케이션 마켓 시장점유율 95% 이상을 차지한다. 따라서 해당 3개 마켓에서 동시 매출 1위에 오른 것은 게임을 넘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틀어 매우 이례적인 성광이다.
‘뮤 오리진’의 이러한 흥행은 ‘실시간 200인 길드공성전’, ‘용사의 전장’ 등 다른 회원들과 함께 즐기는 PvP 콘텐츠가 뭇 게이머에게 호평을 받은 덕분이다. 아울러 웹젠에서 코어 회원들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는 등 장기 흥행에 만전을 기해왔다
‘뮤 오리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