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9시, 아이마에 길드 전장 '공성전'이 열린다
2016.06.03 12:5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3일, 액션 게임 명가 KOG가 개발한 MMORPG '아이마'에 길드 간 PvP '공성전'을 업데이트했다. 길드 전용 전장인 ‘공성전’은 제한된 성을 두고 수성, 공성 길드가 대결한다. 수성길드가 맵 중앙에 위치한 '코어'를 지키거나, 공성길드가 코어를 점령하면 승리한다

▲ '아이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아이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일, 액션 게임 명가 KOG가 개발한 MMORPG '아이마'에 길드 간 PvP '공성전'을 업데이트했다.
길드 전용 전장인 ‘공성전’은 제한된 성을 두고 수성, 공성 길드가 대결한다. 수성길드가 맵 중앙에 위치한 '코어'를 지키거나, 공성길드가 코어를 점령하면 승리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열리며 4레벨 이상 길드부터 참여할 수 있다. 성을 차지한 길드에게는 매일 1억 골드, 공성전에 참여한 길드원에게는 전투 기여도에 따라 최대 3,000개 '용맹의 훈장'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23일까지 신규 캐릭터로 7레벨을 달성하면 45레벨로 올라감과 동시에 13강 장비 풀세트, 캐시 아이템을 지원하는 '점핑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23일까지 휴면유저(30일 이상 미 접속유저)가 점핑 캐릭터로 48레벨을 달성하면 선착순 2,000명에게 문화상품권(10,000원)을 제공한다.
'아이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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