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월 매출 50억, 웹게임 ‘열혈강호 외전’ 국내 상륙
2016.06.09 12:35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엠게임은 9일, '열혈강호 외전'의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열혈강호 외전’은 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IP를 바탕으로 중국 웹게임 개발사인 유런테크와 공동 개발한 웹게임으로, 중화권 지역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은 엠게임이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게임명 ‘열혈강호전’으로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어서 올 2월 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돼, 중화권 현지에서 월 매출 40~5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 '열혈강호 외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9일(목), '열혈강호 외전(중국명 열혈강호전)'의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16일까지 진행한다.

▲ '열혈강호 외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9일(목), '열혈강호 외전(중국명 열혈강호전)'의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열혈강호 외전’은 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IP를 바탕으로 중국 웹게임 개발사인 유런테크와 공동 개발한 웹게임으로, 중화권 지역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은 엠게임이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게임명 ‘열혈강호전’으로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어서 올 2월 대만, 홍콩, 마카오에 출시돼, 중화권 현지에서 월 매출 40~5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점검한 후, 여름 시즌에 맞춰 엠게임 포털과 웹게임 전문 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방침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웹게임의 본고장인 중국과 대만 등 중화권에서 게임성과 인기가 검증된 ‘열혈강호 외전’은 원작과 중국 웹게임에 익숙한 국내 유저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현재 웹게임 전문 사이트들과 채널링 협의도 마무리 단계로, 많은 유저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여름 시즌에 맞춰 공동 오픈을 계획 중이다”라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테스트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http://ygw.mgame.com)를 통해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쥬 린슈인 “오래 사랑 받는 아주르 프로밀리아 될 것”
-
2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3
'공포 2.0'과 함께, 파스모포비아 2026년 정식 출시 예고
-
4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5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역대급 '무한 재화' 해킹사태 발생
-
6
올해 신작 중 '100% 완주' 가장 높은 게임은 33 원정대
-
7
16 대 9 화면 지원, 그랑블루 판타지 내년 3월 스팀 출시
-
8
또 마지막 리니지? 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
9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10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에픽스토어 '디스코 엘리시움' 무료배포, 한국은 제외
-
2
또 마지막 리니지? 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
3
마동석 주인공인 갱 오브 드래곤, 신규 스크린샷 공개
-
4
일러스타 페스, 풍자성 1,000만 원 VIP 입장권 예고 화제
-
5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와 '많이' 닮은 中 게임 화제
-
6
[이구동성]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 3%
-
7
니혼팔콤, 이스와 궤적 시리즈 신규 타이틀 개발 중
-
8
오징어 게임 느낌, 실사풍 배틀로얄 ‘더 조커스 게임’
-
9
[매장탐방] 연말 특수 주인공은 스위치 2 아닌 ‘스위치 1’
-
10
[롤짤] '언제까지 젠한티야?' LCK 대격변 예고하는 농심





